스타트업과 대기업의 상생을 위한 정책방안을 듣고 다른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이 어떤 방식으로 상생협력을 하고 있는지 듣고 싶어 포럼에 참석했다.
씨에스이엔엘은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종이 스탠드, 경대 등 생활소비재를 만들고 있다. 2년 전부터 실외 공기를 정화해 실내로 넣어주는 실외기형 공기청정기도 개발하고 있다.
상생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선 류준우 보맵 대표가 이야기한 것처럼 스타트업의 기술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상생 프로세스가 중요하다.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상생이 필수다